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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상영 “부커상 지명 후 월드투어 하는 작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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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2022.07.25 /
  • 조회수 832 /
[한겨레 김은형 기자]





지금 가장 사랑받는 작가군에서도 맨 앞줄에 놓이는 박상영(34) 소설가는 요즘 무척 바쁘다. 전작 <1차원이 되고 싶어>를 낸 지 만 1년이 안 된 시점에 연작소설집 <믿음에 대하여>(문학동네)을 출간하고, 장편소설 준비에 들어갔으며, 그동안 써온 여행 산문을 책으로 묶는 작업이 진행 중인 동시에 작품들의 드라마화, 영화화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대도시의 사랑법>이 올해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후보에 오른 뒤 판권을 사간 국가가 두배로 껑충 뛰었다. 이 여파로 국외 여러 나라에서 진행될 북토크가 여러 건 잡혀 시간을 쪼개 영어공부도 하고 있다. 전통적인 종이책 독자가 아닌 독자들과 만나기 위해 다양한 플랫폼과의 협업도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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