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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비밀 없는 인생이 있나?" 부커상 후보지명 후 첫책 낸 박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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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2022.08.01 /
  • 조회수 871 /
[중앙일보 김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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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서 스테퍼(계단 오르기 운동기구) 하던 중에 축하 메일이 오더라고요. ‘Congratulaion’으로 시작되는…”

지난 3월 2022년 부커상 1차 후보(롱리스트)에『대도시의 사랑법』(2019, 창비)으로 이름을 올렸던 작가 박상영(34)은 후보 선정 소식을 운동하던 중 들었다고 했다. 최종 후보(숏리스트)에는 가지 못했지만, 당시 정보라 작가의 『저주토끼』와 함께 한국 작가 두 명이 나란히 부커상 후보에 오른 사실 만으로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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