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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7회 심훈문학대상에 소설가 정지아, 장류진 공동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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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2020.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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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박현석 기자]

소설가 정지아와 장류진이 2020년 ‘제7회 심훈문학대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단편소설 ‘검은 방(정지아, 아시아 출판)’과 ‘도쿄의 마야(장류진)’다.(하략)

장류진 소설가는 2018년 소설 ‘일의 기쁨과 슬픔’으로 창비 신인소설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2020년 소설 ‘연수’로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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