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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기사] 김영하 소설 '작별인사' 영상화 계약 체결

  • 블러썸 /
  • 날짜 2022.12.08 /
  • 조회수 116 /
[iMBC 김경희 기자]





8일, 김영하 작가의 2차 판권을 관리하고 있는 ㈜블러썸크리에이티브는 영화사집과 '작별인사'의 영상화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작별인사'는 김영하 작가가 처음으로 선보인 철학적 SF소설로, 멀지 않은 미래를 배경으로 인간과 휴머노이드가 공존하는 세계를 감성적으로 그렸다. 올해 5월 출간되자마자 전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지금까지 20만 부 넘게 팔린 2022년 출판계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다.

특히 '작별인사'는 '살인자의 기억법' 이후 9년 만에 나온 김영하 작가의 신작으로 2차 판권에 대한 관심도 높았고, 경합 끝에 영화사집이 영상화 판권을 확보하게 되었다. 올해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브로커'를 비롯, '#살아있다', '가장 보통의 연애', '국가부도의 날' 등을 제작하여 대중의 사랑과 평단의 주목을 모두 이끌어낸 영화사집에서 원작의 심오한 주제 의식과 탄탄한 스토리를 어떤 영상 문법으로 새롭게 재해석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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