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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조남주, 김영하, 박준’ 알라딘 독자 선정, 2010년대 한국문학 대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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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202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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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조용철기자]
 
알라딘 인터넷서점 독자들이 선정한 2010년대 한국문학의 대표 작가는 조남주, 김영하, 박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알라딘은 지난 2019년 12월, 2010년을 결산하며 독자들을 대상으로 2010년대 장편소설·단편집·시집 각 부문별 최고의 한국문학 작품을 뽑는 투표를 진행했다. 총 86만명이 투표에 참여한 결과,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이 최고의 장편소설로, 김영하 작가의 ‘오직 두 사람’이 최고의 단편집으로, 박준 작가의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가 최고의 시집으로 선정됐다.
투표 대상은 2010년 1월~2019년 10월까지 출간된 한국소설·시 전체였다.(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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